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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전 그냥 메일로 온걸 ..
by 미리내 at 05/16 하나만 파... -_- by Nariel at 05/16 에헤헤 에헤헤 진샘은 그.. by 미리내 at 05/16 앗앗 추가했어요 앗앗 by 미리내 at 05/15 그 패션 좀 바꾸시라고 .. by 자그니 at 05/15 이런 글엔 진보신당 가.. by 자그니 at 05/15 그치그치그치 =ㅂ=) .. by 미리내 at 05/15 "배낭메고 체크무늬 남.. by WizardKing at 05/15 그 호섭이 머리 오늘은 .. by 미리내 at 05/15 사랑슬헌 호섭이 머리 by 랑새 at 05/15 재미는 있었는데.. 일찍.. by 미리내 at 05/15 흠...저도 한번 가볼걸.. by 시르 at 05/15 옙 그렇습니다 by 미리내 at 05/15 성균관대 강연회인가요? by 시르 at 05/14 그런가봐요 ㅋㅋ by 미리내 at 05/14 최근 등록된 트랙백
1995-2008 영화 베스트 10이..
by 렉시즘 : ReXism 여자 문답 by Olivine 여자문답이래요-ㅁ- by 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DJ 문답이라는 것도 있네. by 렉시즘 : ReXism 나는 미리내님 블로그에.. by 괜시리저렇게 라이프 로그
![]() Pulp - Different Class ![]() Brad Mehldau Trio - Live ![]() Portrait In Jazz ![]() [수입] The Art Of The Trio Vol. 4 : Back At The Vanguard ![]() Pat Metheny - Day Trip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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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전에 글 올렸지만.. 도쿄 라이브 EP 발매가 예정되어있고요. CD와 디지털 다운로드 두 가지로 발매됩니다 2. 팻 아저씨의 올해 여름 투어에 대한 공지가 떴습니다.. 여전히 산체스/맥브라이드와 함께 하는 새 트리오와의 투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올 여름에는 개리 버튼 영감님과 함께 @_@ 투어를 한다고 하시네요! 멤버는 총 네명으로.. This group will feature Gary Burton on vibes, Pat Metheny on guitar, Steve Swallow on bass, and Antonio Sanchez on drums 이렇게 소r개되고 있습니다 우왕.. 산체스씨가 확실히 여러 어르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 3. 그리고 계속 진행되었던 게펜 레코드 앨범들의 재발매가 드디어 올해 완료될 것 같습니다.(아이고 주머니 털리는 소리..) 로이 헤인즈, 데이브 홀랜드와 함께 했던 트리오 앨범인 Question & Answer, 그리고 짐 홀 영감님과 함께 했던 듀엣 앨범이 마지막으로 재발매 되는군요. Question & Answer 를 드디어 들어볼 수 있게 되다니 ;ㅁ;) 참고로 올 가을쯤 짐 홀 & 빌 프리셀 듀엣 앨범 발매가 예정되어 있지요 ~ 4. 마지막으로! 안나 마리아 조펙과 함께했던 앨범 Upojenie 는 원래 폴란드에서만 발매가 되었는데요, 드디어 폴란드 바깥에서도 발매가 된다고 하네요. 그리하야 이제 우리 비 유럽권 리스너들도 정품구매를 좀더 쉽게 할 기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 머 라이센스 발매는 기대 안하지만 워너에서 수입이나 제대로 해 주었으면(.........) 이상 간만에 온 Patmetney.com 뉴스레터에서 발췌한 소식이었습니당. 음. 사실 블로그에 쓰려고는 안했는데 그냥 공부하기도 싫고 내일 봐야 할 책도 다 봤고 숙제를 하긴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컴 앞에 앉은김에. 사실 전부터 계속 가입하려고 했었는데 뭐 어제 진선생님 강연회 보고 뭔가 깨달음이 있어서..는 아니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생각난 김에 저질러보자, 하고 가입했습니다. 아 어제 학교에서는 안하고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소심하게 ^^; 사실 뭐 사람 만나는거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활동적으로 뭔가를 할 자신도 없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따로 뜻한 바가 있기도 하니 뭐 아쉽지만 학교에서의 학생들 활동과는 조금 거리를 두기로 한 터였습니다. 뭐 이래저래 둘러 말했는데 속마음은 '그냥 귀찮아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학교에서의 활동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특별한 부채의식은 갖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실 민주노동당에 가입하고자 했었지만, 아시다시피 여러 문제들이 터지다보니 민주노동당에 선뜻 가입하는 것이 꺼려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나간 시간들을 돌아보고 또 진보신당의 탄생을 맞이하다보니 '아 이제는 물러서 있을 것이 아니라 당비라도 내는 식으로 도와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뭐 아르바이트 박봉이라지만 그래도 당비정도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낼 수 있으니까요 :D 사실 내가 당에 가입하든 말든 당은 그냥 돌아갈 것이고 내 일상도 평범하게 돌아가지만. 우리의 모든 생활은 정치적이라 하잖아요. 근데 거기에 조금 더 정치적인 영역을 더하니 조금 남다른 기분이기도 합니다. 잘은 모르겠네요. 뭐 그냥. 진보신당이 쑥쑥 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괜찮은 당명도 만들고 ^^ 자 여러분도 가입하세요 위원츄 아 이아저씨 너무 귀여워 어쩔거야 - 자세한 감상은 생략한다(뭐임마?) - 오늘 사람 진짜 많이 와서 다들 계단에 앉고 무대위에 쭈그려 앉고 난리도 아니었음..(음하하 난 미리 자리맡아놨지롱) 생각해보니까 책을 안들고가서(그리고 귀찮아서)싸인은 안받았는데 남학생들이 많았던게 인상적이었고 질문을 한 사람도 죄다 남학생이었다는게 인상적이었다 -ㅅ-;; - 누군가 '돈'이 모든 가치가 되는 이 세상에서 어케하면 행복할라나요? 라는 질문을 하니.. 선생님 말씀하시길 "사랑을 하세요~" ㅋㅋㅋㅋㅋ - 들어오시는데 사람들 막 다 쭈그려 앉아있는 사이에 배낭메고 체크무늬 남방입은 웬 아저씨가 들어오니까 다들 못알아보는듯 했다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한나 아렌트 지음, 김선욱 옮김 / 한길사 패자의 정신사야마구치 마사오 지음, 오정환 옮김 / 한길사 도서관에서 우수학술도서 기증받은것 중에 남아도는거 배포 행사 하길래 또 냉큼 가서 집어왔다... 원래 한권만 주는건데 후배 꼬드겨서 너 볼거 없으면 나한테 한권 달라고(호호호) 해서 두권 집어왔지롱. 공교롭게도 모두 한길사 책인데.. 원래 갖고싶던 책이 두어권 더 보였는데 가장 비싼거(!!) 로 고르다보니 위의 두 책을 고르게 되었다. 사실 <패자의 정신사>는 뭔 책인지도 모르고 두껍길래(이봐) 집었는데 내용을 보니 어라라 이건 재미있겠다 싶어서 후배한테 시켜서 가져오라고 했다(하하하) 근데 이 책이 28000원(...) 라라라 어쨌든 그래서 오늘은 도합 5만원을 벌었다 ♡ 군포시 상공서 ‘UFO 추정’ 비행물체 촬영 야 이놈들아 나 인제 그동네 안살어.. 토요일에 광화문에 나가니깐 UFO 헌터라는 아저씨들이 열심히 하늘 촬영하느라 바쁘더라. 조심해야겠다. 나 오늘 Backstreet boys 철자도 모르는 사람 취급 받았다? 아 이거 기분이 더럽네? =ㅅ=) 와 내가 우리 부서에서 음반에 대해서 젤 많이 아는 사람일건데 쌩판 암것도 모르는 분한테 음반에 대해서 개뿔딱지도 모르고 BSB 가 누군지는 커녕 철자도 모르는 사람 취급받다니.. 오늘 좀 열받네? 이를어째? 아니 그리고 백스트릿보이즈 정도면 초등학교만 나와도 요새는 다 철자 쓸수있겠다... 굿바이 여의도김용갑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리내씨는 편파적인 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에(어랍쇼?) 이런책도 가끔은 이야기한다지요 4월에 나왔다는데 이제 알았지요 뭐 이런 책도 나올 수 있지만 나무가 불쌍하다는 생각은 어찌 지울 수가 없지요 *근데 왜 ~했지요 하는지는 나도 모르지요 발언하고 반론하고 나서 앞에 앉은 아저씨 계속 옆으로 쳐다보는데 어익후 귀여우셔 나 오늘 낮에 .. 저녁때 학교에 리적씨 공연하러 온대서 "아 이아저씨 본다고 내가 저녁때까지 기다려야 해?" 하고 툴툴댔더니 옆에서 "뭐 진중권 온다고 기다린다고?" 라고 묻는 것이었다 "당연하지 진중권이면 기다려야지 물론이지!" "진빠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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