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서 쌀이 안나면 곳간을 못 채우죠.
'에이~거기가 제일 큰 줄 알았더니 그런것도 아니네요~' 라고 말하는 사람 앞에서 꼭 저렇게 말해주고 싶었는데, 또 어쩔 수 없이 "출판사에서 나오지 않으면 판매를 할 수 없으니까요 ^^;" 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 뭐 어쩌겠어, 최말단이 어쩌겠어.
판매도 책이 있어야 하는겁니다. 가게에 물건 떨어질 날도 있는거구요.
책꽂이가 화수분은 아니거늘...
# by 미리내 | 2006/07/17 20:54 |
불량알바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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