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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inae's Into the Galaxy. 越境하는 銀河의 Hitchhi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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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는 우주정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Jul 2008 18:0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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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inae's Into the Galaxy. 越境하는 銀河의 Hitchhi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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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는 우주정복</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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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참 블로그 랭킹이래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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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3/03/a0008903_48873f6fde251.jpg" width="358" height="1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3/03/a0008903_48873f6fde251.jpg');" /></div><br />
<br />
나두 한참 점에 해보긴 해봤는데 요새 이벤트 하던데 응모하긴 구찮고 ㄹ 모님도 캡쳐해서 올리셨길래 나도 걍 캡쳐를 해봤..<br />
<br />
본 소감 : 대체 왜? -_-;;; 내가 왜 1000등 안쪽에 있지? -_-? 난 이거 이글루스 유저들이 너무 상위에 랭크되어 있어서 별루 못믿겠더라만 여튼.. 그리고 내 포스트 지금 거의 2500개 다되어가는데 포스트도 너무 적게잡혔고 좀.. 어쨌든 그렇습니다요.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발견</category>
		<pubDate>Wed, 23 Jul 2008 14:28:07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hat Game Shall We Play Toda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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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strike>칡고려</strike>  칙 코리아 영감님의 '갈매기' 앨범.. Return to forever 에 실린 곡인데 어디어디서 주섬주섬 듣다가 '으잉?' 하고 놀랐던 트랙.. 앨범이랑 어울리는 듯도 아닌듯도 하지만 여튼 무척 예쁜 곡인데. <br />
<br />
<a title="" href="http://kr.youtube.com/watch?v=F8IzfNkWbdQ"><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3/03/a0008903_48873a886d058.jpg" width="323"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3/03/a0008903_48873a886d058.jpg');" /></div></a><br />
(소스가 막혀있어서 링크로 대신해요~ 갈매기 그림을 누르면 이동합니다 ~ )<br />
<br />
멜로디 진행이 쉬워보여서 핸드폰으로 뚱땅거려보았다. 심심하니까 이제 별짓을 다한다... <br />
<br />
<br />
<embed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3/03/whatgames.mp3"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embed><br />
<br />
<br />
플레이를 누르면 시작한답니다 ㅎㅎ 반응이 좋으면 2탄 3탄 나갈지도..(설마)			 ]]> 
		</description>
		<category>樂</category>
		<pubDate>Wed, 23 Jul 2008 14:10:51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움브리아의 반바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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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mVbClndMfzM&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mVbClndMfzM&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br />
일전에 블로그에도 썼다시피 지금 팻아저씨가 개리 버튼 슨상님과 함께 투어중인것 같습니다. 움브리아 페스티벌에도 가셨네요. 근데 잘 보시면 우리 비브라폰을 치는 버튼 슨상님 .. 반바지 입으셨어..<br />
<br />
반바지...<br />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반바지... 거장의 반바지.. 오 움브리아의 반바지<br />
<br />
작년엔 움브리아의 자렛의 욕설파문이 나를 웃겨주시더리 올해는 버튼 선생님의 반바지.. 노인네들이 아주 ㅎㅎ<br />
아니 뭐 좋다구요 반바지 좋잖아요 ㅎㅎ 난 팻아저씨 반바지 사진도 엄청 봤음 ㅋㅋ <br />
			 ]]> 
		</description>
		<category>樂</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17:46:58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title>
		<link>http://halzz.egloos.com/1786785</link>
		<guid>http://halzz.egloos.com/1786785</guid>
		<description>
			<![CDATA[ 
  <br />
영화를 기획단계에서 부터 기다리고, 영화제 출품 소식에 반가워하면서 (으레 그렇듯) 한편으로 걱정하고, 개봉일을 기다리며 예고편이 나올때마다 가슴을 졸이는 것은 그 영화에 대해서 기본적인 기대감과 애정이 없는 상태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최근 나에겐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이하 '놈놈놈')이 그러했는데, 그야 두말할 것도 없이 송강호가 나오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시나리오가 구려도 송강호가 나오면 이상하게도 영화가 좀 되는 것 같아 보이는 그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데, 게다가 장르는 복제의 복제의 복제인(이 표현은 듀나에게서 빌어왔다)'만주 웨스턴의 재림' 이라지, 마지막으로 때깔나는 영화 만들기로는 이명세 박찬욱과 자웅을 다투...지는 못할지라도 여튼 알아주는 김지운 감독 작품이라니 두말할 것 없이 기대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br />
<br />
일단 결과물을 봤으니 이야기를 하자면 공들여 열심히 만들었구나 하는 노력이 보이는 영화였고, 정우성이 비중이나 연기나 뭐로든 좀 모자라긴 하지만 그래도 세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고, 광활한 벌판에서 펼쳐지는 액션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니 눈이 호사스럽기도 했고, 무엇보다 송강호의 연기가 발군인지라 꽤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역시 단점도 있게 마련인데.. 뭐 내가 공부가 짧아서 잘 모르겠지만.. <br />
<br />
(스포일러 시작) <br />
<br />
<span style="color:#ffffff;">우선은 '좋은놈' 캐릭터의 정체성이랄까 이런것들이 너무 희미하다는 것. 그래도 정우성이 워낙에 그냥 서있기만 어느정도 그림이 되는 배우인지라 커버가 되는 듯도 했지만.. 역시나 좀 부족했다. 그리고 독립군은 어디간걸까요... 우리는 힘이 없어요 이러네 저러네 하더니 엄지원 나오고 이후에 완전히 사라져버리다니.. 만주군은 그래도 마지막에 한번 더 나오기라도 했는데. 창이네 말고 다른 마적단(아 이름이 생각 안나네)보다도 존재감이 더 희미했다. 사실 시나리오 상에서 지워버려도 되고 전체 플롯과의 개연성이 모자라는 인물, 사건, 모티브야 자주 등장한다지만 있어보이게 하면서 중간에 싹 빼버리는건 어느정도 실수겠지요.. <br />
<br />
또한 액션이 지나치게 반복적이었다. 사실 길이의 면에서는 매트릭스 : 레볼루션 처럼 줄창 쏘고 깨고 부수는 영화도 있으니 뭐라고 딱히 할 말이 없는데(그리고 난 매트릭스 3편이 젤 재미없었다.) 액션 연출이 좀 더 다채로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근데 노하우가 없어서 공부를 하면서 찍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제작진들이 좀 측은해지기도 하고 그랬다. 후반부의 대규모 추격전처럼 '말 탄 사람 다 쏘아죽이기' 식으로 전개가 길어지는 것보다는 적절한 부분에서 편집을 하고 분량을 줄이는 등의 수고가 좀 필요했던 것 같아서 아쉬웠음. <br />
<br />
뭐 일단은 이정도로.. </span><br />
(스포일러 끝) <br />
<br />
<br />
그래도 이상하게 재미있고 또 이상하게 두근거리는게 이 영화의 매력이었더라. 영화 속에서 그려지는 만주라는 공간은 중국어가 통용되는거 말고는 별다른 지역적 정체성이 없는, 다국적 마적단과 나라잃은 떠돌이들과 '나라 팔아먹은 놈' 이 공존하는 곳이다. 솔직히 여기에 대고 고증 운운하는건 좀 아닌 것 같고..(그럼 창이 헤어스타일이랑 피어싱은 뭐라고 설명하실건가요? 내가 생각하는 이 영화 미술의 유일한 단점은 기차표다. 아 그거 타이포 좀 어떻게 안되겠어요 진짜?) 좀 아쉬운 점은 있지만 판타스틱한 공간으로서의 만주에서 벌어지는 좀 수상한 웨스턴? 이라기는 살짝 모자란듯도 한 모험영화? 라기도 하기엔 좀 아쉬운 재미있는 영화? 라고 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br />
<br />
사실 '놈놈놈' 을 보고 나와서 무엇보다 반가웠던 것은 이렇게 민감한 시대와 민감한 지역을 다루면서도 (긍정적인 의미에서) '민족' 이라는 것에 천착하지 않고도 괜찮은 텍스트가 나올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점이었다....라고 하면 너무 전공친화적인 발상인걸까 :)<br />
<br />
어쨌든 간만에 폭력...은 넘쳤지만(악 신체상해 악 악 악) 넘치는 성적 묘사와 넘치는 욕설이 없는 즐거운 한국 영화를 봐서 무척 좋았다. 요렇게 써놓았지만 사실은 침흘리면서 즐겁게 봤어요.. <br />
<br />
<br />
*아, 극장에서 관객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손익분계점..은 어찌될지 몰라도 제법 흥행스코어를 기대해봐도 될듯. 뭐 벌써 관객이 많이 들었다고들 하지만요. <br />
<br /><br /><br />
영화 안보신 분은 보지 마세요 <br />
<br />
덧 )<br />
<br />
1. CGV에서 디지털 상영으로 봤는데요... 화질이 좋더구만요. 음악도 참 마음에 들었어요.<br />
<br />
2. 강호형님 만만세 ㅠㅠ '이상한놈을 잡아라'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중요하신 이상한 놈 님. 첨에 정우성이랑 만날때 선그라스 끼고선 '너 누구냐' 라고 하는데 '누구냐 넌' 이라고 대사 쳤으면 진짜 빵 터졌을것 같은데 ㅋㅋ 만주판 오대수 (....) 뭐 원톱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멋졌다. 찬양하라 송강호.<br />
<br />
이병헌의 캐릭터도 무척 퇴폐적이고 흐느적거리고 사연많고 예쁜(!) 악당인지라 좋았다. 역시 아쉬운건 정우성이었는데 그래두 정우성 참 어울리더라 속칭 '간지' 가 줄줄.. 그냥 서있어도 청바지 모델입니다 어이쿠. 그리고 송영창씨는 왜 그렇게 배신자 친일파 이런 캐릭터 잘어울리는지 몰라 -_-;;;;;;; 그리고 오달수 류승수 넘 반가웠다능 ㅎㅎ 류승수 이름이 생각안나서 '아 저거 누구지 아 저거 누구지' 이러고 있었어요.. 흑흑 만길아 할매를 잘 챙겨야지 흑흑 <br />
<br />
3. 오늘의 명대사는 : "할매!"<br />
<br />
4. 그런데 그 보물지도 류승수가 해석한다고 할때부터 저거 석유 아니야? 했는데 다들 그러셨나요? 'ㅁ') 뭐 손가락 귀신이야 그렇다 치고 예상했던 석유가 풍 하고 터져나오니 뭐 더 할말이 없었음....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14:01:55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탠리 큐브릭 컬렉션 완성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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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낮에 '놈놈놈'보고, 시간이 애매해서 적립금 있는거 보태서 책도 살 겸 하여 교보에 갔다. 원래는 CD나 한장 살까 하고 핫트랙스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디비디코너에서 발견한 것은 스팔타커스.....인지 스파르타쿠스인지 아무튼 '검과 샌들' 영화. 한참 안보이더니 6월 행사상품으로 다시 나온 모양이었다. 만원에서 조금 모자라는 저렴한 가격이니 내가 어찌 이걸 안살소냐. 사실 이 영화는 그다지 관심도 없고 - 로마 시대극 사실 안좋아한다. 아스테릭스 빼고 - 큐브릭 영감도 내놓은자식 취급하는지라 끝끝내 미루고 미뤘는데 이제 사게 된 것. 그래서 첫 작품인 Fear and&nbsp;Desire&nbsp;<fear Desire and>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을 모두 구하게 되었습니다. <span style="COLOR: #999999">위키피디어에서 보니 첫작품은 '아우 나 이거 넘 못만들었어!' 하고 영감님이 사람들 못보게하려고 애쓰고 있는 프린트는 모두 자기가 회수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ㅎㅎ 그래서 거의 저작권은 공중에 붕 뜬 상태고 외쿡에서는 무판권 비디오나 디비디로는 구해볼 수 있다는듯. ㅋㅋㅋ</span><br><br>인증은 귀찮으니 생략~ 사실 디비디 꺼낼라면 옷박스를 한무더기 내려야 해서 못하겠어요 'ㅂ') 장장 5년여에 걸친 컬렉팅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음 인제 살건 닥터 40주년 기념판 뿐인데 이건 굳이 안사도 될듯;; 뭐 혹시 세일물량 풀리면 사고;; <br><br><br>...근데 요새 스파르타쿠스 하면 당장 로자 룩셈부르크밖에 생각이 안나니 나도 막장인듯... -_-;;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12:09:50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년 상반기 결산 - 음반  ]]> </title>
		<link>http://halzz.egloos.com/1786405</link>
		<guid>http://halzz.egloos.com/1786405</guid>
		<description>
			<![CDATA[ 
  <br />
원래 전통적으로는(??) 영화 결산을 해야하는데 상반기에 본 영화가 한손으로 꼽을만큼이라 -_- 연말에 하기로 하고, 상반기에 지른 음반이 많으니 음반 결산을 해보기로 하겠다............라고는 해도 뭐 재즈 판밖에 안사서 할말이 없네요.. -_-;; 사실 다른걸 좀 사려고 했는데 딱히 손이 안가기도 했고 멜다우씨꺼 사모으느라 정신이 없었다능.. 푸히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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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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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3624626027&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292436490_1.jpg" border="0" align="left" alt="" />[수입] The Art Of The Trio, Vol.1</a><br />
Brad Mehldau / Warner Musi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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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3624705121&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532436293_1.jpg" border="0" align="left" alt="" />[수입] The Art Of The Trio, Vol.3</a><br />
Brad Mehldau / Warner Music<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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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3624746324&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542436697_1.jpg" border="0" align="left" alt="" />[수입] The Art Of The Trio Vol. 4 : Back At The Vanguard</a><br />
Brad Mehldau / Warner Musi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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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the trio 시리즈 중 1,3,4번을 샀다. 가장 먼저 산 건 볼륨 3인데 이건 뭐 워낙에 유명한 앨범이기도 하고 Unrequited를 내가 넘 좋아하기도 해서 그런데 정작 듣고 나면서부터는 River man 이랑 Sehnsucht 를 젤 좋아하게 되었다는 비화... 볼륨 4를 사던 날은 빌 에반스 앨범을 같이 샀는데 거의 단편소설급의 분량인 라이너노트에 '저기요 저는 빌 에반스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니깐요' 라고 항변하는 글이 실려있어서 (알면서 샀지만서도) 뜨끔했었다.. :) 근데 정작 요즘에 젤 많이 듣는건 빌리지 뱅가드 실황인 볼륨 4인데.. 이게 진짜 첫트랙부터 끝까지 버릴게 없는 알짜배기다. 특히 All the things you are 이 좀 짱.. ㅎㅎ<br />
<br />
<br />
<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2172436962&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172436962_1.jpg" border="0" align="left" alt="" />Brad Mehldau - Places</a><br />
Brad Mehldau 연주 / 워너뮤직코리아(W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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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3624735721&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862436298_1.jpg" border="0" align="left" alt="" />[수입] Elegiac Cycle</a><br />
Brad Mehldau / Warner Musi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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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그리고 일종의 솔로 프로젝트인 Places 와 Elegiac Cycle. Places는 정말 여행가는 기분으로 편하게 듣기에 좋은데, 요 앨범의 라이너노트가 또 발군입니다... Elegiac cycle은 어쩌다보니 독일제(-_-;;)를 사게 되었는데 라이너노트가 3개국어로 되어있더라능. 영어, 불어, 독일어... 야밤에 질질 짜고 싶을때도 듣고 잠안올때도 들어요. 그리고 로씨 씨 한테 작별을 고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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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9217572349&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17572349_1.jpg" border="0" align="left" alt="" />Brad Mehldau Trio - Live</a><br />
브래드 멜다우 트리오 (Brad Mehldau Trio) 연주 / 워너뮤직코리아(W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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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온 따끈따끈~한 라이브 앨범. 드러머 하나 바뀌었다고 이렇게 음악이 달라질 줄 몰랐다능;; 근데 멜다우씨 자작곡의 패턴이, 예전에는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랑 약간 멜랑꼬리한 정서를 바탕으로 한 곡에서 뭐랄까 화성적인 측면에서 여러가지로 접근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 같다... 는 생각이 그냥 들었다. 내가 음악 공부를 안해서 잘은 모르겠고;; 단점이라면 대표적으로 자작곡이라고 뽑힌 몇 개의 곡들이 거의 유사하게 들렸다는거랄까. 그리고 새 드러머 제프 발라드의 역할이 엄청나게 커진듯..<br />
<br />
어떤 사람들이 지적하듯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있는것들이 자작곡이 아닌 남들 곡이라는게 좀 치명적일 수 있는;; 앨범이었지만 Black hole sun 을 커버한 곡은 너무나 창의적인 곡 해석이 정말정말정말 좋았다. 그리고 Wonderwall 커버는 내가 예상한 정도의 범위라서 크게 '와아아' 한건 없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음 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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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072301543&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8072301543_1.jpg" border="0" align="left" alt="" />[수입] Brad Mehldau - Marian Mcpartland's Piano Jazz</a><br />
브래드 멜다우 (Brad Mehldau) 연주 / Concor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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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마리안 맥파틀랜드 할머니의 방송 녹음인디. 대화하는 트랙이 있어서 산거다 ㅎㅎㅎ 물론 When I fall in love 를 어찌어찌 미리 듣게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멜다우씨 솔로 연주 참 좋다. 클래시컬한 느낌에 가깝긴 한데 그래도 똘끼가 충만하다. ㅋㅋ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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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리고 다음 올해도 이어지는 팻아저씨 팬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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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9217572179&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17572179_1.jpg" border="0" align="left" alt="" />Pat Metheny - Day Trip</a><br />
팻 매쓰니 (Pat Metheny) 노래 / 워너뮤직코리아(W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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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트리오 신보 Day trip과 라이프로그에 등록되지 않아서 (따로 올리기 귀찮아서) 못썼지만 일본 블루노트 실황앨범인 tokyo day trip live EP를 구매. 데이츄립은 올 초에 나왔고 라이브 EP는 여름에 나왔으니 시간차가 좀 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이 트리오는 음반을 듣는것보다는 라이브를 직접 보고 듣는게 백만배 재미있다. 사실 팻아저씨의 음반이 좀 다 그런게 있기도 하지만.. 아, 앨범이 안좋다는게 아니고, 늘 그렇듯이 자기 곡으로 꽉꽉 채운 팻아저씨 앨범은 정말 어느 하나 버릴 곡이 없는 훌륭한 앨범이다. 근데 워낙 이 세 사람이 괴물딱지같은 양반들이라 라이브를 직접 보면 그 다이나믹함이 정말 수백배라능.. 그리고 팻은 음반 듣고 '음 이건 다른거보다 포스가 별로인데?' 라고 느끼고 그 앨범의 라이브 들어보면 '명불허전' 이라는 말이 확 다가오더라. (물론 데이츄립이 아니라 다른앨범의 경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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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2282141628&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282141628_2.jpg" border="0" align="left" alt="" />[수입] Pat Metheny Group - As Falls Wichita, So Falls Wichita Falls</a><br />
팻 매쓰니 (Pat Metheny) 외 연주 / EC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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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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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2281713822&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572436478_1.jpg" border="0" align="left" alt="" />[수입] Pat Metheny Group - Offramp</a><br />
팻 매쓰니 그룹 (Pat Metheny Group) 연주 / EC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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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론은 '핫트랙스에서 수입반 세일을 하면 ECM 레이블 앨범을 사줘야한다!'. 수입반 세일할때는 평소 구매가보다 장당 3000원정도를 싸게 살 수 있어요. 그래서 세일때는 ECM 음반 두 장을 사면서 세종대왕님 세 분만 카운터에 바쳐도 됩니... 뭐 딱히 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Offramp 랑 '위치타' 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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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도 모던재즈 듣는다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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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5218608823&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632436294_1.jpg" border="0" align="left" alt="" />[수입] Portrait In Jazz</a><br />
빌 에반스 (Bill Evans) 연주 / Fantas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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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빌 에반스에요 빌옹이에요... 왈츠 포 데비랑 이거랑 들고 뭐살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strike>오동잎</strike>autumn leaves 넘 좋구요 그밖에도 좋은곡이 많고요.. 피아노는 참 좋은악기임'ㅂ')... 근데 왜 왈츠 포 데비는 맨날 품절인지 모르겠다 .. 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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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니옹 공연 예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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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31656X&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867831656x_1.jpg" border="0" align="left" alt="" />Sonny Rollins - Sonny, Please</a><br />
소니 롤린스 (Sonny Rollins) 연주 / Emarc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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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316551&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8678316551_1.jpg" border="0" align="left" alt="" />Sonny Rollins - Saxophone Colossus [RVG Remasters]</a><br />
소니 롤린스 (Sonny Rollins) 연주 / 유니버설(Univers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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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가 모르는 곡이 대부분이었지만 ㅠㅠ 신보인 Sonny, Please 와 소니옹의 젤 유명한 앨범인 Saxophone Colossus 를 미리 사서 들었더니 아는 곡이 한 세곡정도..(앵콜포함 ㅋㅋ) 색소폰 콜로서스는 언제든 신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앨범이고, 소니, 플리즈는 음... 영감님 나이들었다..라는게 음악에서 들리긴 하지만 괜찮게 들었던듯. 재즈 들으면서 느끼는거지만 명반은 괜히 명반이 아니고 그리고 뭐 평균적으로 음반들이 퀄리티가 다 괜찮은 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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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재즈가 아닌 앨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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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6344813482&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6344813482_1.jpg" border="0" align="left" alt="" />Sheena Ringo - </a><br />
시이나 링고 (Sheena Ringo) 노래 / 이엠아이(EM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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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누님(..)의 새 앨범. 기발표곡 컴필레이션이지만 싱글에 실린 떨거지 곡(.....)들 모음집이라서 링고팬들에게는 소장가치 읺는 앨범. 그리고 컴필이라고 뭐 질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링고누님은 늘 가사 해석본 보면 뒤통수를 치는 뭔가가 있다.. -_-;;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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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67823279X&amp;partner=egloos" title=""><img class="image_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867823279x_1.jpg" border="0" align="left" alt="" />Pulp - Different Class</a><br />
펄프 (Pulp) 노래 / 유니버설(Universal)<br />
나의 점수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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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리고 요건 생일선물이라능! 무려 디럭스 에디션이라능! 펄프는 좀 짱이라능!<br />
(잘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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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상반기의 앨범 결산이었습니다. 평소 듣던 '브리티쉬 모던 락' 에 관심가는 신보가 나타나지 않아서 (콜플 안들어염) 좀 소홀했던 점도 있고, 일단은 좀 격하게 팬질을 하느라 멜다우씨에 집중한 감(...)도 좀 있고. 하반기에는 오아시스 신보가 나올거라고 하니 안테나를 좀 돌려볼 수 있을까나. 여튼 오늘도 오덕오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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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심슨가족 디비디 사야해서 CD 못사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_-;;;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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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category>樂</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16:43:23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동에 가면 ]]> </title>
		<link>http://halzz.egloos.com/1786351</link>
		<guid>http://halzz.egloos.com/1786351</guid>
		<description>
			<![CDATA[ 
  <br />
청기와 호프집이 있다<br />
근데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다<br />
근데 지금 거기가 호프집인지도 가물가물하다<br />
여튼 궁금한 사람은 종로 마을버스 2번이 지나가는 길가에 있으니<br />
지나가다 찾아보시도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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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산밑의 청기와집보다는 지역주민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br />
청기와 호프집이 되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발견</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14:57:43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도 난독증인가.. ]]> </title>
		<link>http://halzz.egloos.com/1785936</link>
		<guid>http://halzz.egloos.com/1785936</guid>
		<description>
			<![CDATA[ 
  매장에 나갔다가 애들 영어교재 코너에서 책을 한 권 보게 되었다. <br />
이 책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03/a0008903_48836aba0c883.jpg" width="200" height="2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1/03/a0008903_48836aba0c883.jpg');" /></div><br />
<br />
<br />
그런데 순간 이 표지를 보고선<br />
<br />
Justice<br />
Leagu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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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읽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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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표지의 마법인가 <strike>아니면 피피모님때문인가</strike>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발견</category>
		<pubDate>Sun, 20 Jul 2008 16:42:26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hodes ]]> </title>
		<link>http://halzz.egloos.com/1785714</link>
		<guid>http://halzz.egloos.com/1785714</guid>
		<description>
			<![CDATA[ 
  <br />
난 Rhodes 를 건반악기의 일종으로 알고 있었다. 물론 Rhodes 라는 일렉츄릭 피아노 상표가 있다. (멜다우씨 음반 이거저거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다고는 말 못하긴 뭘 못해) 그러나 며칠전에 회사 교육때 애들한테 디지팩이 뭔지 보여주려고(모르는사람이 많으니까) 소니옹 내한 즈음해서 산 Saxophone Colossus 음반을 들고 나갔는데, 부클릿을 보다보니 Rhodes 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이었다. 번역을 보니 '로도스 섬' 이랜다. 그래서 '아하' 했다. 한편으로는 그리스말이 라틴어, 영어로 옮겨지면 뭔지 알아 볼 수가 없다면서 혼자 낄낄거렸다. 그리고 오늘 보니 미쿡에 Rhode Island 라는 동네가 있더라. 뭐 그렇더라고. 그래서 잊을 수 없는 단어 하나가 늘었다. Rhodes 는 로도스 섬. 뭐 그렇다고. 그리고 난 로도스도전기 안봤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의 발견</category>
		<pubDate>Sun, 20 Jul 2008 09:32:13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로, 소돔의 120일 DVD 다시 나오네요 ]]> </title>
		<link>http://halzz.egloos.com/1784298</link>
		<guid>http://halzz.egloos.com/1784298</guid>
		<description>
			<![CDATA[ 
  그냥 매일의 스포츠로 하던 아마존 검색놀이 간만에 하다가 'pasolini' 쳐보고 기겁하면서 크라이테리언 홈페이지 가서 봤음..뭣이? <살로>가 다시 나와? <br />
<br />
.... ㅠㅠ 아우 이거 사는 사람도 진짜 있긴 하구나.. 나두 전에 디피에서 한번 이거 갖고있는 사람 인증사진 보긴 봤는데 으와...ㅠㅠ)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이거 좀 꿈에 나올까 무서운 영화이긴 하다.. 표지가 완전 크라이테리언 스타일로 예쁘.....을 것 처럼 뽑혀나왔지만 표지에 쓰인 장면 댑따 끔찍한 장면의 전조인데 ㅠㅠ 흑흑 ㅠㅠ <br />
<br />
사실 그 혐오스러운 표현이랄까 기타 그런것도 있지만 나한테 이 영화는 진짜 너무나 슬픈 영화였다. 그래두 누군가 자꾸 검색어로 살로, 소돔의 120일 찾는 사람 있어서 올린다. 살로 디비디 올 여름에 재발매된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안나온다.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15:03:41 GMT</pubDate>
		<dc:creator>미리내</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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